김상혁은 2026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수상 작품 『쥐의 시절』로 기록된 한국의 시인입니다. 이 밖에도 2025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후보 작품 『굿나잇』, 2021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후보 작품 『불과 행운』로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2026년의 두번째 달, 난다 시의적절 시리즈 2월의 책은 2009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김상혁의 네번째 산문집 『그냥 못 넘겼어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