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H. Armstrong는 미국의 아동문학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뉴베리상 관련 수상 기록이 있습니다. 북온링크 기준 주요 수상작으로는 『Sounder』(1970년 뉴베리상) 등이 있습니다.
황순원(黃順元, 1915년 3월 26일~2000년 9월 14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본관은 제안(齊安)이고 자(字)는 만강(晩岡)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나기》, 《별》, 《독 짓는 늙은이》, 《학》, 《카인의 후예》 등이 있다.
Dreamscape Media는 자기계발서부터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오디오북과 영상을 출간해 온 출판사이다. 여러 Audie Award 후보와 AudioFile Earphones Award 수상작을 냈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품질 높고 접근성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벵골 호랑이와 함께한 인도 소년 파이의 표류기! 2002년 제34회 부커상 수상작『파이 이야기』.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된 얀 마텔의 이 소설. 열여섯 살 인도 소년 파이가 겪은 227일간의 표류기를 그리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홀로 남겨진 한 소년이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과정에서 절망과 공포와 고독을 경험하고,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지 신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에 힌두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모두 믿는 열여섯 살 소년 파이는 동물원을 운영하는 아버지, 다정한 어머니, 운동밖에 모르는 형과 함께 행복한 시절을 보낸다. 1970년대 후반, 인도의 상황이 불안해지자 아버지는 캐나다로의 이민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들을 태우고 캐나다로 가던 화물선이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침몰하고 만다. 파이는 간신히 구명보트에 오르지만 보트에는 하이에나, 오랑우탄, 얼룩말, 그리고 벵골 호랑이가 올라타 있었다. 얼룩말과 오랑우탄을 죽인 하이에나를 호랑이가 잡아먹자, 파이는 호랑이와 자신이 모두 살아남기 위해 호랑이를 길들여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는데….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표류기 속에 모든 존재들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담아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