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살라사르는 미국의 시인, 소설가, 어린이책 작가이자 예술 활동가이다. 운문 소설과 그림책을 통해 라틴계 공동체, 정체성, 사회 정의의 문제를 다루며, 《Jovita Wore Pants》의 글로 칼데콧 아너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