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연하장 디자이너로 일했고 이후 잡지 및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도린 크로닌과 함께 작업한 많은 그림책이 사랑받았다.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처럼 굵고 검은 윤곽선으로 캐릭터를 강조한 수채화 기법의 많은 동물 그림책들이 위트와 재치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Betsy Lewin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2001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읽을 때마다 깔깔~ 이보다 더 황당하고 코믹한 책이 있을까! 단연코 가장 재미있고 위트 넘치는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농장 동물들이 주인을 상대로 자신들의 권리를 요구하고 협상하는 과정을 익살스럽고 재치 있게 담은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