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브롱크스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스트리트 아트와 패션, 흑인 문화의 시각 언어를 그림책에 녹여 내는 작업을 한다. 대담한 색감과 인물 표현으로 공동체의 자부심과 활력을 힘 있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