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자라 열 살 때 미국으로 이주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음식과 가족, 이민의 기억을 사랑스럽고 세련된 화면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정체성과 소속감의 순간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