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의 많은 날들을 부모님이 운영하는 태국 음식점에서 책 속에 파묻혀 지냈습니다. 지금도 오스틴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지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씁니다. 《어둠을 걷는 아이들》, 《모두 열세 명》, 《마지막 지도 제작자》로 뉴베리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얼음 공주 다이어리〉 시리즈, 《최고의 소원》, 《달을 부르다》, 《미술관에 간 사이먼》, 《세상을 바꿔요》 등이 있습니다. 크리스티나 순톤밧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마지막 지도 제작자 (세상의 끝을 찾아서)』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벗어나고 싶은 과거와 이어진 고리를 끊고 새로운 미래를 찾아 바다로 나선 열두 살 사이의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 크리스티나 순톤밧의 세 번째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