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 주 플린트에서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시간대학 플린트 분교에 다니며 공장의 조립 라인에서 일했다.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 있고, 마침내 공장을 떠나게 된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뉴베리 아너상과 코레타 스콧 킹 아너 상 외에도 많은 상을 받았고 두 번째 소설 는 2000년 뉴베리 상을 수상하며 두 작품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Christopher Paul Curtis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소중한 사람인지를 잊지 않으려는 한 소년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버드(bud)는 영어로 꽃봉오리, 꽃눈이나 잎눈과 같은 식물의 눈을 뜻하고, 버디(buddy)는 동료나 친구, 혹은 ‘여보게’와 같은 가벼운 호칭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