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시몽(프랑스어: Claude Simon, 1913년 10월 10일 ~ 2005년 7월 6일)은 노벨 문학상을 받은 프랑스의 작가이다. 1985년 노벨 문학상은 “자신의 소설 속에서 인간의 조건을 묘사하는데 있어 시간을 깊이 의식하며 시인과 화가의 창의성을 양립시킨” 시몽에게 수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