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과 함께 시애틀에 살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립니다. 《여우는 느리다》, 《여우와 점프 대회》, 《여우와 자전거 타기》 등 여우 시리즈를 만들고,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로 닥터 수스 상을 받았습니다. 2022년에는 《간다아아!》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Corey R. Tabor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간다아아! (202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2022년 1월에 들려온 따끈따끈한 칼데콧 아너상 수상 소식! 『간다아아!』 그림책의 원작 『Mel Fell』을 검토하며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