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 엘라빌에서 태어나 조지아 샌디 스프링스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국내외에서 전시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11여 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중에 회화적이며 섬세한 비유와 감각적인 작품《위대한 가족의 고향》은 2020 칼데콧 아너상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엘렌의 빗자루》는 코레타 스콧 킹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메인주에 살고 있습니다. 다니엘 민터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위대한 가족의 고향 (2020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위대한 가족의 고향》은 심금을 울리는 섬세한 비유. 애틋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삽화로 칼데콧 아너상 수상과 노스캐롤라이나주 작가상 미국대학 여성협회 아동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