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리데 옐리네크(Elfriede Jelinek, 1946년 10월 20일 ~ )는 오스트리아의 슈타이어마르크주, 뮈르츠추슐라크(Mürzzuschlag) 출신인 페미니스트 성향의 극작가이자 소설가이다. 200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