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남편 필립 C. 스테드와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2011년 칼데콧상을 받았다. 이후 후속작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을 비롯해 《해가 늦게 뜨는 아침》, 《달님을 위하여》 등을 남편과 함께 작업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린 책으로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바다 우체부 아저씨》 등이 있다. Erin E. Stead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2011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아모스 할아버지는 어디에 있는 거지?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헌신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게 들려주는 그림책『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