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르브랭은 한국문학을 프랑스어권 독자에게 소개한 번역가입니다.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프랑스어로 옮긴 『Hors les murs』로 대산문학상 번역부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