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타 뮐러(Herta Müller, 1953년 8월 17일 ~ )는 억압적인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시기의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에서 거친 상황을 묘사한 작품으로 유명한 루마니아 태생의 독일 소설가이자 시인, 에세이 작가이다. 200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