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M. G. 르 클레지오는 프랑스와 모리셔스계 배경을 가진 프랑스어권 작가이다. 소설과 산문, 아동문학 등을 폭넓게 발표했으며, 현대 문명과 이주,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 세계로 2008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