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받은,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꿈꾸는 밤색 소녀』로 전미도서상을, 『희망은 깃털처럼』과 『엄마가 수놓은 길』을 비롯한 네 권의 책으로 뉴베리 아너상을 받았으며, 2020년에 미국에서 노벨상만큼 영예로운 맥아더 펠로십을 받았습니다. 세상의 복잡함과 다양함을 그려낸 작품으로 어린이·청소년 문학의 영역을 넓혔고, 독자들의 지적 능력과 공감 능력을 길러 주는 글을 쓴다고 평가받습니다. Jacqueline Woodson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엄마가 수놓은 길 (2006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뉴베리상 4회, H.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