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동물, 야외 활동을 사랑하며 요리사로도 일했다. 주니어 소설을 주로 쓰는데,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정원을 돌보고 좋은 음식을 먹고 개와 함께 산책을 한다. 『메이벨 레인의 외로운 마음(The Lonely Heart of Maybelle Lane)』과 『라자냐는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뜻해(Lasagna Means I Love You)』를 썼으며 『집으로 가는 먼 길』이 세 번째 책이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Kate O'Shaughnessy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집으로 가는 먼 길 (2025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엄마는 탈출이라 했고, 나는 집이라 불렀다. “새로운 곳에 가면 특별한 게 있을 거라 생각했어.” 집으로 가는 길 위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용기와 감동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100년 전통의 뉴베리 아너상(Newbery Honor) 수상작이자, 미국 내 가장 유명한 도서 평론지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와 북리스트(Booklist)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히며 평단과 독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주니어 소설 『집으로 가는 먼 길』이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