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중에는 에밀리 젠킨스가 쓴 《수요일에 일어난 일(What Happens on Wednesdays)》과 본인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멜빈과 사내아이(Melvin and the Boy)》가 있다.로렌 카스틸로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고 있다. Lauren Castillo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2015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망토를 두르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는 할머니를 무척 좋아하지만 ‘도시는 별로 안 좋아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