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매틱은 해리 콜번 대위의 증손녀이다. ‘위니 더 푸’를 증조할머니처럼 여기며 자랐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위니 이야기를 라디오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도 하고, 그림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또 1차 세계 대전 무렵의 해리 대위와 위니의 특별한 경험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에 가기도 했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Lindsay Mattick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위니를 찾아서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곰에 관한 실제 이야기)』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6년 칼데콧 대상(winner) 수상작 2016년 칼데콧 대상 수상작. 칼데콧 심사위원들에게 “그림으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의 걸작!” “한 군인과 곰 사이의 우정을 매개로 가족사가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낸다.”는 극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