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작가입니다. 잭 프릴루스키가 글을 쓴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제니퍼 암스트롱이 글을 쓴《친유민과 갈색 고양이》, 로드릭 타운리가 글을 쓴 《파란 구두》, 베티 맥도널드가 글을 쓴 《낸시와 자두》에 그림을 그렸지요. 하지만 그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뭐니 뭐니 해도 ‘해리 포터’ 시리즈에 그린 삽화와 표지 그림일 거예요. 현재 플로리다 주에 살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MaryGrandpre.com을 방문해 보세요. Mary GrandPré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소리나는 물감 상자 (색과 소리의 추상화가 칸딘스키)』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소리 나는 물감 상자』는 이모가 선물한 물감 상자에서 색깔이 내는 소리를 들었다는 ‘색과 소리의 추상화가’ 칸딘스키의 삶을 그려낸 책입니다. 초기 추상하의 대가인 칸딘스키의 어린 시절 일화는 그의 예술관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