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로살레스(Miguel Ángel Asturias Rosales, 1899년 10월 19일 ~ 1974년 6월 9일)는 과테말라의 소설가, 시인, 극작가, 언론인, 외교관으로, 1967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 문학이 세계 문학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이자 라틴 아메리카의 마술적 사실주의 문학을 일으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