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미국에서 태어난 작가입니다. 2004년에 그림책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로 칼데콧상을 수상했습니다. 아름답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뉴욕타 임즈에서 선정하는 최고 삽화 부문에 여러 차례 선정되었습니다. 《지구별에 온 손님》 《와 일드 보이》 《찰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이민 간 참새》 등 많은 책을 창작하였습니다. Mordicai Gerstein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2004년 칼데콧 상 수상작)』의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은 9.11 테러로 사라진 뉴욕의 명물 쌍둥이 빌딩. 이 그림책은 쌍둥이 빌딩 400미터 상공에 줄을 매고 한 시간 동안 걷고, 춤추고, 묘기를 부리던 한 프랑스 젊은이의 극적인 사건을 그림으로 재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