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의사로 일하며 틈틈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이다. 2022년 시 형식으로 쓴 소설 『빨강, 하양 그리고 완전한 하나』로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했으며, 『한여름 밤의 폭력』 『똑똑하고 용감한 슈퍼히어로 백신』 『와, 여름이다!』 등 다양한 책을 펴냈다. 인도 방갈로르에서 태어났고 아주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 동부에 살고 있다. 라자니 라로카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빨강, 하양 그리고 완전한 하나 (2022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22년 뉴베리 아너상(Newbery Honor)을 수상한 운문 소설! 엄마의 작은 조각 하나가 시간을 거슬러 날아와 내 손에 내려앉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