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아일랜드 계열의 뿌리를 지닌 작가이자 이야기꾼으로 미국 허드슨밸리에서 활동하고 있다. 역사와 문화, 여성의 삶을 어린 독자가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한 언어와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