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부산 지역의 대표적 작가 요산 김정한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2008년에 간행한 시집. [편찬/간행 경위] 『부산을 쓴다』[시집]는 요산 김정한(金廷漢)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 지역의 미지의 장소에서 태어나 영원을 유랑하는 말들 김언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백지에게』가 민음의 시 285번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