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난 소설가이다. 장편소설 『캐비닛』, 『설계자들』, 『뜨거운 피』 와 소설집 『잽』이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뜨거운 피』가 한국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설계자들』이 할리우드에서 영화 제작 중에 있다. 2006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캐비닛》, 2016 프랑스 추리문학대상 후보에 오른 소설 《설계자들》의 저자 김언수의 세 번째 장편소설 『뜨거운 피』. 김언수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설계자들 (김언수 장편소설)』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인간은 서로를 끊임없이 죽이면서 살도록 설계되었다! 다종다양한 인간군상이 충돌하며 펼쳐지는 사건을 담은 김언수의 범죄스릴러 『설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