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1965년 ~ )은 대한민국의 문학평론가이자 교수이다. 1965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예중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등단 이래 열정적인 비평활동을 펼쳐온 신예평론가 김영찬의 첫 평론집이 출간되었다. 김영찬의 다분히 진지하고 예각적인 시선은 19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중견작가와 신세대작가 들의 작품세계를 두루 꿰뚫으며 한국 소설문학의 다양한 증상들을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