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평론가. 전남 영암군(靈巖郡) 출생. 본명은 강모(彊模). 조선대학(朝鮮大學)을 중퇴하고, 뒤에 동국대학 불교과(佛敎科)를 졸업. 1958년 평론 《삼매론(三昧論)》으로 〈현대문학〉에 추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