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 타이요 가족(일본공연 사진) 연극 [배수의 고도(背水の孤島)]는 작가 겸 연출가 나카츠루 아키히토(中津留章仁)의 작품으로 김재 김재엽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알리바이 연대기 (국립극단 희곡선 3)』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이전 세대를 불러냄으로써 현재와 미래를 직시하는 눈을 갖게 하는 작품” 도서출판 걷는사람에서 국립극단의 세 번째 희곡선 『알리바이 연대기』가 출간되었다. 2013년부터 꾸준히 공연되어 온 『알리바이 연대기』는 작·연출을 맡은 김재엽 본인과 그의 가족에 대한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