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아스 심은 1990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한 대한민국 소설가입니다. 단편 「美」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했고, 작품집 『명옥헌』과 『심미주의자』 등을 통해 심미적인 문체와 상상력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