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朴景利, 1926년 12월 2일 ~ 2008년 5월 5일)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본명은 박금이(朴今伊)고 본관은 밀양이다. 대하소설 《토지》가 대표작이며 이외에도 《김약국의 딸들》, 《불신시대》 등 많은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