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은 2004년 대산문학상 희곡부문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로 해당 문학상에 이름을 올린 문학인입니다. 박상현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아파트 405호에 사는 미스터리한 여성에 대한 의문을 추리극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순행과 역행이 뒤엉킨 시간 구성과 한 무대를 각기 다른 아파트로 사용하는 무대 연출로 색다른 형식 실험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