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련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입니다. 이상문학상에서는 2023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나, 나, 마들렌』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는 조금 고상하고 많이 상스럽고 쓸데없이 비장하며 매우 구체적으로 실없는 농담이다 현실과 환상, 절망과 희망, 탄생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보적 이야기꾼 박서련 월드의 모든 것 2018년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은 박서련의《체공녀 강주룡》이었다. 이후 5년여 동안 박서련은 지치지 않는 상상력과 창작력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고른 지지를 얻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