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란은 2025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수상 작품 『오늘의 시』로 기록된 한국의 시인입니다. 이 밖에도 2024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후보 작품 『병중에』, 2020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후보 작품 『정우와 나』로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70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박소란의 「오늘의 시」가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