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소설가. 함남 함흥(咸興) 출생. 1950년 서울대학 영문과 졸업. 1960년 〈조선일보(朝鮮日報)〉 신춘문예에 《케이스 워키》가 당선된 이래, 1964년 〈사상계(思想界)〉에 《외인촌(外人村)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