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한(朴榮漢, 1947년 9월 14일 ~ 2006년 8월 23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체험 작가’로 불릴 만큼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현실적 주제와 휴머니즘에 주목해 왔던 작가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