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울산 출신의 대표적인 아동문학가. [가계] 본관은 달성(達成), 족보에는 서정출(徐正出), 아명은 서덕출(徐德出), 예명은 신월(晨月), 필명은 서영송(徐旅松)·서심덕(徐 경멸의 대상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사랑, 진짜 윤리이다.” 인간과 문학과 시대를 거듭 끌어안는 우정으로서의 문학-장(場) 문학평론가 서영채의 네번째 평론집 『우정의 정원』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한국문학장의 든든한 버팀목과 같은 존재이자, 다정한 목소리로 인문학의 세계로 인도하는 길잡이이기도 한 평론가 서영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