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제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입니다. 이상문학상에서는 2022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벽과 선을 넘는 플로우』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나는 너의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었다.” 1과 0, 존재와 비존재가 공존하는 우리의 세계 새로운 시대의 관계를 모색하는 정밀한 시선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김만중문학상 수상 작가 서이제 신작 소설집 2022 젊은작가상 수상작 「두개골의 안과 밖」, 2022 이상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벽과 선을 넘는 플로우」 수록 서이제는 동시대를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_정지돈(소설가) 서이제가 쓴 아홉 편의 소설은 새롭게 형성되는 문명의 구성체로서 우리가 우리의 시력을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공인된 검사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