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申庚林, 1936년 4월 6일~2024년 5월 22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본관은 아주이다. 신경림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시집 로 유명한 원로시인의 시집. `여든까지 살다 죽은 팔자 험한 요령잡이가 누워있다 북도가 고향 인 어린 인민군 간호군관이 누워있고`라고 노래한 `묵뫼`를 비롯하여 인생의 참의미를 고찰한 시들과 중국 기행 시 등 60여 편의 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