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경성제대(京城帝大) 외에 고등 교육 기관이라고는 보성·연희·이화, 평양의 숭실 등 몇몇 전문학교밖에 없었던 20년대의 작가들은, 대부분 신문사의 기자 생활을 하며 언론과 문학을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