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영은 2020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창모』로 기록된 한국의 소설가입니다. 내면의 내밀한 틈, 그 사이를 섬세하게 짚어내는 묘한 시선 2019년 4월, K-픽션 스물다섯 번째 작품으로 우다영의 「창모」가 출간되었다. 우다영은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