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모(1946년 11월 3일 ~ )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경상북도 월성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1년 여성중앙 중편 공모에 《바람벽의 딸들》이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