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무정」「소년의 비애」, 「방황」 등을 저술한 소설가. 언론인, 친일반민족행위자.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호는 춘원(春園)이다. 아명은 이보경(李寶鏡)이며, 필명으로는 장백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