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솔아는 2026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수상 작품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로 기록된 한국의 소설가입니다. 이 밖에도 2022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초파리 돌보기』, 2021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단영』로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소설과 소설가에게 주어지는, 71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임솔아의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이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4년 12월호~2025년 11월호(계간지 2024년 겨울호~2025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김혜진 「관종들」, 박솔뫼 「사과」, 서장원 「상어」, 이미상 「일일야성一日野性」, 임현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