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린(1962년 11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본명은 안애금이며,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에 《사막의 달》로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