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趙海珍, 1976~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2013년 신동엽문학상을 수상, 2016년에는 《산책자의 행복》으로 이효석 문학상, 《여름을 지나가다》로 무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2017년에는 통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조해진의 소설집을 읽고 이야기를 짓고 문장을 쓰는 일이 때로 슬픈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서평을 남겼다 2019년 《단순한 진심》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러니까, 너의 잘못이 아니라는 그 말……” 대산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조해진 완벽할 수 없는 우리 생애를 감싸안는 따스한 소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백신애문학상에 이어 지난 2019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조해진의 신작소설 『완벽한 생애』가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