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철(1958년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이상문학상에서는 1993년 이상문학상 대상 『얼음의 도가니』, 1992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머릿속의 불』, 1991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속 깊은 사람』, 1989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하루』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준성문학상 수상 작가 최수철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정밀한 언어와 문체 실험으로 인간 본연의 문제를 탐구해온 작가, 최수철의 신작 장편 『독의 꽃』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독’과 그 상관물인 ‘약’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가면서 우리 의식의 지평을 넓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