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규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대학의 교수이다. 그는 1953년생으로 미시간주 앤아버에서 출생하여 하버드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 동 대학교 약리학 및 의학박사와 하버드-MIT 보건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첫 교수로 임용되었다. 신경과학 분야(뇌질환 바이오마커 발굴)와 임상중개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최원규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원규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둔산에 와서(새미시선 115) (새미시선 115)』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으로 등단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해온 시인의 열두 번째 시집. 삶의 통찰과 직관으로 빚어낸시의 원숙미가 돋보이는 50여 편의 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