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쓴 허균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소설 부문 문학 작가상. [제정 경위 및 목적]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의 작가인 허균의 문학 50만 독자가 함께 읽은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밝은 밤』 특별 한정 에디션 이야기가 가진 본연의 힘과 사람을 향한 믿음을 끝까지 붙들며 한국문학의 서정성과 서사성을 새롭게 발굴해낸 소설가 최은영의 세 작품 『쇼코의 미소』(2016) 『내게 무해한 사람』(2018) 『밝은 밤』(2021)을 여름 한정 에디션으로 선보인다.